BONDI 2nd TestFest 를 다녀와서

Windsor !

저번에는 런던 센터였지만, 이번에는 서쪽으로 좀 떨어진 윈저에서 같은 회사 Test Leader 이신 Chris님과 함께 BONDI TestFest를 아래와 같이 3일간  진행하였습니다. (추가 2일은 WAC 미팅)

Day 1

그 동안 메일로 오고간 정황상, BONDI 1.11을 위한 RI는 어느정도 완료되었고, 따라서 그에 따른 Test 만 잘 수행할 수 있다면 된다고 생각했었다.

하지만 역시, 그렇지는 않았다. 설상가상으로 오전 11시까지는 인터넷(WiFi) 설정도 안되었으니 말이다.

이 번 TestFest의 소개와 업무 분담을 하고 나니,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갈정도로 오전은 진척이 없었다. (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, 역시나 다들 여유가 넘쳤다. 항상 !!)

오후에는 contact module 의 test framework 중에서 버그가 몇 개 있어서 수정하였고, 금방 5시가 되었다.

옆방에는 저번 Seattle 미팅이 취소되는 바람에 Conference Call에서 결정하지 못 한 사항들에 대해서 논의되는 자리가 있었는데, 저녁에는 모두 같이 모여서 식사와 음료(?)를 하였다.

Day 2

contact module에 대해서 어느정도 완료하고, 추가적으로 messaging module 쪽을 보기로 하였다.

역시 코딩/디버깅을 하니 시간이 너무 너무 잘 갔다.

결과는 test framework 자체보다는 RI가 구현이 덜 되어서(혹은 WebVM의 한계) ,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.

다음 날이 TestFest의 마지막 날이라(실제적으로는 OMTP BONDI TestFest의 마지막), 우리는 좀더 잘 하기 위해서 호텔에 와서도 일부 업무를 계속 진행하였다.

Day 3

TestFest 마지막 날…

마지막 날이라 뭔가 좀더 아웃풋을 내기 위해서 오전부터 집중해서 달렸는데, emulator 나 device 모두 crash가 계속 되는 바람에 삽질의 연속이었다.

이는 비단 우리뿐만이 아니었다. Messaging은 정말 최악의 선택이었다 ㅠㅠ.

Messaging 을 포함하여 다른 모듈은 계속 f/up을 하기로 하고, 적당한 선에서 (적당한 이유와 함께) TestFest를 종료하였다.

어쨌든, BONDI 1.11 spec은 곧 나올 것이며,  비록 Test Framework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시길… WinMo 자체의 문제도 있고^^.

그럼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

p.s) 좀 더 자세한 얘기와 특히 WAC 관련은 여기서 다룰 수 없어서 아쉽네요. (회사 보안상의 이유로 ㅠㅠ)

바라건대, 7월부터는 wackorea 로 찾아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^^

BONDI 2nd TestFest 를 다녀와서에 1개의 응답

  1. […]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younggyo seo (서영교), Byungjung Kim (BJ). Byungjung Kim (BJ) said: BONDI 2nd TestFest 를 다녀와서: http://wp.me/pN8pq-29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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